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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빙속 최초로 모태범 선수가 스피드 스케이트 500m 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성명 모태범
출생 1989년 2월 15일
신체 177cm, 72 kg
학력 한국체육대학교
수상
2009년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대회 남자 1000m 동메달
2009년 제24회 하얼빈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스피드 스케이트 남자 500m 동메달
2009년 제24회 하얼빈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스피드 스케이트 남자 1500m 금메달

한국 빙속의 유망주 모태범(21·한국체대)이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사싱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의 위업을 달성하면서 종합순위에서도 한국이 성큼 올라섰다.

모태범은 16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각)부터 캐나다 밴쿠버 리치몬드 올림픽 오벌서 열린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1-2차 합계 69초82를 기록해 한국 빙상 역사상 최초로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의 위업을 쌓았다.

축하합니다!!! 모태범 선수.. 이로써, 군문제는 해결되셨군요..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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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모군

 우리에게『공중그네』라는 소설로 엄청난 인기를 얻어, 일약 스타로 떠오른 작가. 오쿠다 히데오는 누구인것일까요?? 자칭 오쿠다 히데오의 왕 팬이면서, 현재 국내에서 발간된 오쿠다의 책을 거의 전권 수집한 저로서는 엄청난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오쿠다 히데오를 검색해보았습니다. 검색한 결과는 다음과 같네요..

오쿠다 히데오(奧田英朗)


출생 : 1959년 10월 23일 (일본, 기후현 기후시)
최종학력 : 기후현립기잔고등학교 졸업
데뷔 : 1997년 소설 '우람바나의 숲' (40 세)
수상 : 2009년 제43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상 수상          
         2009년 주간문춘(週刊文春) 미스터리 베스트 10 선정 
         
         2004년 제131회 나오키상 :『공중그네』
        
         2002년 제4회 오야부 하루히코상 : 『자마(邪魔) - 방해자』


작품(ISBN 코드가 있는 작품은 한국에서 번역본으로 출시된 작품입니다.)
진하게 표시되어 있는 것은 제가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소설

정신과의사 이라부 시리즈

• 인 더 풀 (イン・ザ・プール, 2002년) ISBN 8956601267

• 공중 그네 (空中ブランコ, 2004년) ISBN 895660102X

• 면장선거 (町長選挙, 2006년) ISBN 9788956601946

그 외

• B형 진정단(B型陳情団)

• 나한테 묻지마. 가깝고도 먼 남녀의 이야기(おれに訊くんじゃない 近そうで遠い男と女のハナシ)

• 한밤중에 행진(真夜中のマーチ) ISBN 9788990982247

• 최악(最悪) ISBN 978898967590703830

• 도쿄 이야기(東京物語) 국내에서는 스무살, 도쿄로 발매 ISBN 9788956602400  

• 마돈나(マドンナ) ISBN 9788989675846 『』

• 방해(邪魔) 국내에서는 방해자 1,2,3권으로 발매 ISBN 978899348004703830

• 우람바나의 숲(ウランバーナの森) 국내에서는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로 발매 ISBN 8989675960

• 남쪽으로 튀어!(サウスバウンド) ISBN 8956601615

• 라라피포(ララピポ) ISBN 8991794149

• 올림픽의 몸값 ISBN 9788956603315

• 걸(ガール) ISBN 8989675669

• 가족 일화(家日和) 국내에서는 오 해피데이로 발매 ISBN 9788990982346

수필

• 연장전에 들어갔습니다(延長戦に入りました) ISBN 9788961091121

• 야구의 나라(野球の国)

• 헤엄쳐 와라(泳いで帰れ)

• 항구도시 식당(港町食堂) 국내에서는 오! 수다로 발매 ISBN 9788995865842

 오쿠다는 소설가가 되기 전에 편잡장과 카피라이터를 한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대충 보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일본 소설을 번역할때, 제목도 많이 바꾸는 군요.. 우리나라 정서와 안맞다고 생각해서 인가요??

 그래도 오쿠다의 작품을 열거하려고 검색을 해 본 결과!! 뜻밖의 소득이 생겼습니다. 바로 2주 전쯤에 신작이 나왔군요!! 바로 『올림픽의 몸값』인데요.. 이 작품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하였다니, 기대가 됩니다. 빨리 사서 봐야겠어요..허허

 참, 한가지 궁금한게 남았네요.. 나오키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이런 상들은 무엇일까요?? 

 나오키상
은 소설가 나오키 산주고[直木三十五]가 죽자 대중문학의 선구적인 업적을 기려 기쿠치간[菊池寬]의 발의로 1935년 분게이슌주[文藝春秋]에서 제정하였다. 상·하반기로 나누어 1월과 7월, 1년에 두 차례씩 시상되는데, 대중문예의 신진작가 가운데서 우수한 소설·희곡 작품을 발표한 자를 가려서 수상한다고 합니다. 보아하니, 신인작가에게만 주는 상인 것 같네요..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은  1960년 문화훈장을 받았던 요시카와 에이지 사후 그의 유지(遺志)에 따라 요시카와 에이지상(賞) 및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이 제정되었다.

 오야부 하루히코상
은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죄송합니다. 허허 

 다들 한번 오쿠다의 작품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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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모군
 『지진 이란?? (1) - 지진의 발생 원인』, 『지진 이란?? (2) - 아이티 강진과 시흥 지진』에서는 지진의 발생 원인과 최근에 발생한 아이티 강진과 시흥 지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지진과 관련된 주요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지진파 [地震波, seismic wave] : 지진에 의해 발생하는 진동의 움직임.
 지진파는 크게 실체파(body watve)표면파(surface wave)로 나뉩니다. 실체파는 지각 내부를 통과해 전달되는 파로, 파의 진행방향과 매질의 이동방향이 같은 P파(primary wave)와 파의 진행방향과 매질의 이동방향이 수직인 S파(secondary wave)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표면파는 지표면을 따라 파가 전달되어 지진이 발생하면 큰 피해를 입힙니다. 이러한 표면파에는 레일리파(Rayleigh wave)와 러브파(Love wave)가 잇습니다. 지진파의 속도는 P파가 가장 빠르고 다음이 S파, 가장 느린 것이 표면파입니다. 실체파는 파장에 상관 없이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지만 표면파는 파장에 따라 그 속도가 변화합니다.
  

2. 판 [板, plate] : 연약권 위를 움직이는 지각과 일부의 상부맨틀을 합한 단단한 암석권의 한 조각.
 판구조론에 따르면 지각과 맨틀을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단단한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각과 일부 상부맨틀을 합하여, 암석관(lithosphere), 유동성이 있는 맨틀부분을 연약권(asthnosphere), 그 아래 단단한 나머지 맨틀을 중간권(mesosphere)으로 나눕니다. 이 때 암석권은 연약권 위에 둥둥 떠서 움직이고, 움직이는 조각 하나를 판(plate)이라고 합니다. 지구 표면은 여러개의 판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판이 움직이는 이유 첫째, 해령에서 마그마가 상승하여 새로 생긴 암석권이 판을 밀어냅니다. 둘째, 나이가 들어버린 판의 끝은 차고 무거워서 아래로 가라앉게 되고 이 힘이 판을 잡아당깁니다. 셋째, 판이 가라앉는 부분의 연약권은 완만한 경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끄럼틀을 타듯 암석권이 미끄러져 내려갑니다.
 판에는 유라시아, 판 아라비아판, 인도판 , 필리핀 판,  오스트레일리아 판 등이 있습니다.


3. 진원 [震源, seismic center]  : 지구 내부에서 지진이 최초로 발생한 지점.
 진원의 공간적인 넓이를 고려할 때는 진원역()이라고 합니다. 지하 50∼60km의 맨틀 최상부 지역이 지진이 가장 잘 발생하는 곳이며, 더 깊은 곳으로는 지하 700km 정도의 곳에서도 관측된 일이 있습니다.

4. 진앙 [震央, seismic epicenter] : 지진이 발생한 지하의 진원 바로 위에 해당하는 지표상의 지점.
 진원지()라고도 합니다. 실제의 진원이나 진앙은 상당한 넓이를 가지고 있어 대규모의 지진일수록 진앙의 범위도 넓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지진이 일어날 때 피해가 가장 큰 지역입니다. 지진규모 7 이상이고, 진앙이 해저인 지진이 발생하면 해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5. 조산대 [造山帶, orogen] : 조산운동을 받아 주로 습곡산맥을 이루는 지대.
 조산대는 일반적으로 좁고 긴 띠 모양을 이루며, 지구상의 변동대에 해당하는 지대입니다. 지진대 및 화산대와 일치합니다. 지향사를 이루는 두꺼운 퇴적츠잉 판구조론에 의거한 판과 판의 충돌이나, 하나의 판이 다른 판 밑으로 침강할 때 작용하는 큰 횡압력을 받아 습곡을 만들며 융기하여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조산대의 지층들은 심한 습곡과 역단층이 발달되어 있고, 아래쪽은 높은 열과 압력에 의하여 변성작용을 받습니다. 이곳에 나타나는 염기성 화성암류는 해양지각을 이루는 염기성 암류가 판이 침강할 때 그 부분이 긁혀서 습곡대에 노출된 것으로, 이를 오피올라이트(ophiolite)라고 합니다. 
 조산대로는 환태평양조산대, 히말라야·알프스조산대, 칼레도니아조산대, 바리스칸조산대가 있습니다.
환태평양조산대는 해양지각판이 대륙지각판 밑으로 침강함에 따라 형성되었고, 히말라야·알프스조산대는 판과 판이 충돌하여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밖에 선캄브리아기에도 같은 방식으로 조산대가 만들어졌고, 고생대 중기와 말기에 각각 만들어진 칼레도니아조산대, 바리크칸조산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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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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